달러 두 달래 최저, 근데 엔화는 나홀로 약세
위험자산 선호 공식이 깨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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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선이 무너지며 두 달 만에 최저치를 찍었습니다.
163.73엔 → 157.57엔(개입) → 159.35엔, 랠리 절반을 반납했어요.
6월 16일 이후 최고치, 파운드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비농업 고용 -2만3000명 충격에 9월 금리인상 기대가 확 꺾였어요.
8/12 발표되는 미국 CPI, 올해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예측시장 컨센서스지만 CPI 하나로 쉽게 흔들릴 수 있는 수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