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데이터센터 250억달러 빅딜 🏢
블랙록·IFM 컨소시엄, 블루오울과 독점 협상 중이에요.
블랙록·IFM 컨소시엄, 블루오울과 독점 협상 중이에요.
$250억
스택 인프라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사업 인수가
5월 300억달러+ → 9월 250억달러 독점 협상
블랙록·IFM 컨소시엄
4곳
도쿄·오사카·시드니·멜버른 데이터센터
메타-블랙록 엘패소, 크루소 투자유치와 같은 흐름
블루오울은 데이터센터를 짓고 궤도에 올린 뒤 장기자본에 넘기는 '자산 경량화' 전략을 쓰는 중이에요. IFM 같은 연기금 운용사는 안정적 장기 수익을 원해 이미 가동 중인 자산을 선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