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막히자 뚫은 우회로
이라크·튀르키예가 대체 송유관 계약에 전격 서명했어요 🛢️
이라크·튀르키예가 대체 송유관 계약에 전격 서명했어요 🛢️
75만배럴
이라크·튀르키예 1년 계약, 하루 수송 상한선
계약 용량과 실제 흐름 사이 격차가 아직 커요 📊
키르쿡에서 케이한 항구까지,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는 육상 경로예요
"지금은 20만배럴이면 충분하지만, 원한다면 75만배럴까지 배정하겠다"
— 튀르키예 에너지부
140만배럴
키르쿡-케이한 라인 최대 수송 가능량
브렌트유 90달러대, WTI 80달러 중반 📉
3~5월 확전 때 126달러까지 튀었던 것보단 안정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