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 2분기 순이익 67% 급증
유가 97달러 훈풍에 어닝 서프라이즈
유가 97달러 훈풍에 어닝 서프라이즈
60억달러
전년 동기 36억달러 대비 +67%
중동 생산 감소를 브라질·美·리비아가 메웠다
순부채까지 33억달러 줄이며 재무구조 개선
"토탈에너지, 우려보다 훨씬 나은 실적을 낼 것"
— 실적 발표 전 추정치 상향, 그대로 적중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유가와 정제마진을 동시에 밀어올렸다
정전·외교 타결로 유가가 꺾이면 이번 분기 같은 서프라이즈는 재현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