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로 원전, 첫 '임계' 도달
착공 12개월 만에 역대 최단 기록
착공 12개월 만에 역대 최단 기록
+7.63%
오클로 주가, 45.41달러로 마감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처음으로 스스로 유지되는 상태예요.
$30억
현금 및 마켓터블 증권, 배치 일정 앞당길 실탄
민간 자본·민간 부지 상업로 중 역대 가장 빠른 임계 도달 기록입니다.
— 오클로 2분기 실적 발표
호재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78% 낮은 수준이에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자력을 포함한 무탄소 전력원 확보 경쟁이 뜨거워요. 오클로의 기술적 진전이 SMR 스토리에 신빙성을 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