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부채위기 임박 경고
베선트의 국채 바이백 발표가 위기 신호라는데
베선트의 국채 바이백 발표가 위기 신호라는데
회사로 치면 매출의 두 배를 빚 갚는 데 쓰는 셈입니다.
정부가 매년 벌어들이는 돈보다 약 40% 더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흐름이 안 바뀌면 이르면 1년, 늦으면 5년 안에 올 수 있다는 겁니다.
정부가 찍어내지 않는 화폐, 즉 금과 비트코인 같은 자산들이 상대적으로 잘할 것이다
— 레이 달리오
채권은 줄이고 금과 비트코인을 담으라는 게 달리오의 제안입니다.
베선트 바이백 발표 이후 비트코인은 6만 4천에서 8만 달러 근처까지, 금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