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뽑고 카카오는 줄였다
AI 인재전쟁 속 두 회사의 엇갈린 선택 🤖
AI 인재전쟁 속 두 회사의 엇갈린 선택 🤖
53.5%
전년 258명 → 지난해 396명 📈
같은 업계인데 신규 채용 방향이 정반대예요
224명
네이버(98명)의 두 배 넘는 규모 ⚠️
같은 위기의식, 다른 해법 💼
"앞으로는 대규모 공채보다 전문 인재 영입 중심으로 채용 성격 자체가 바뀔 것"
— 업계 관계자
공채는 줄고 수시·전문 채용은 늘어나는 흐름, 국내 빅테크 전반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