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신생 스타트업에 13조원 베팅
창업 8개월 볼타, 노르웨이서 초대형 컴퓨트 계약
창업 8개월 볼타, 노르웨이서 초대형 컴퓨트 계약
100억달러
앤트로픽이 볼타·비트디어와 맺은 컴퓨트 계약 총액
지분 3억달러 + 부채 50억달러로 기업가치 24억달러
노르웨이 타이달, 121MW 전량 앤트로픽 배정
+23%
비트디어 주가, 딜 발표 후 하루 만에 급등
비트디어는 원래 비트코인 채굴업체였지만, 이번 계약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완전히 자리잡았어요.
모델 경쟁만큼 전력·부지 확보 경쟁이 격해지면서, 신생 인프라 스타트업도 컴퓨트 공급망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