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S&P가 신용등급 강등
BBB→BBB-, 정크등급까지 단 한 계단 남았어요
BBB→BBB-, 정크등급까지 단 한 계단 남았어요
BBB-
투자적격등급 중 사실상 최하단
AI 인프라에 쏟는 돈이 석 달 새 확 늘었어요
적자 규모가 기존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6,380억 달러
오라클을 떠받치는 방패
백로그 절반이 사실상 한 고객사 몫
투자자들은 대차대조표보다 백로그를 봤어요
레버리지 부담 큰 다른 빅테크로 강등 도미노가 번질지, 다음 분기 실적서 오라클이 우려를 잠재울지 지켜볼 대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