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법원서 또 졌다
9일 주총 앞두고 의결권 가처분 기각당했어요
9일 주총 앞두고 의결권 가처분 기각당했어요
2024년 공개매수부터 2026년 임시주총까지
2.01%
P23파트너스가 사들인 고려아연 지분, 대여처 표기가 분쟁 불씨였어요
대출로 자금 마련했다는 사실만으로 경영권에 변동 생긴다고 보기 어렵다
— 서울중앙지법 50민사부
승자가 회계·내부통제 정보를 쥐어요
지금은 9대5, 백인규 승리 시 12대7
7.85%
8월 31일 임시주총 불확실성에 126만7000원까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