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신트라에서 금리 놓고 갈라졌다
신트라 포럼서 매파 vs 비둘기파 정면충돌 🏦
신트라 포럼서 매파 vs 비둘기파 정면충돌 🏦
2.8%
6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 예상보다 크게 둔화
같은 지표를 보고도 결론이 정반대예요
중동 전쟁 초기 촉발된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직 경제 곳곳에서 파급되고 있다. 금리 경로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겠다.
— 필립 레인, ECB 수석이코노미스트
6월 물가 상승률 2.8%는 큰 폭의 하방 서프라이즈다. 추가 인상 가능성은 오히려 줄었다.
—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ECB 정책위원
에너지發 인플레 압력이 눈에 띄게 식었어요
동결 무게
시장의 7월 추가 인상 기대는 빠르게 식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