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램 반란, 삼성·SK 턱밑까지
상반기 매출 873% 폭증, 15.8조 흑자전환
상반기 매출 873% 폭증, 15.8조 흑자전환
+15.8조원
작년 상반기 적자에서 1년 만에 대반전
154억위안→1,503억위안, 1년 새 873.64% 증가.
CXMT는 7.6%로 4위, 성장 속도가 심상치 않아요.
아이폰·맥북용 D램에 CXMT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 자체가 상징적이다
— 업계 관계자
매년 월 10만장씩, 격차를 계속 좁혀올 계획.
삼성·SK는 HBM에, CXMT는 범용 D램 공백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