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43억 달러 IPO
삼성·SK하이닉스 정조준한 대규모 상장이에요.
삼성·SK하이닉스 정조준한 대규모 상장이에요.
과창판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공모
7월 16일
발행주식 66억8800만 주 (전체 지분 약 10%)
시설·라인·R&D에 투입
CXMT는 범용 D램을 넘어 HBM(고대역폭메모리) 진출도 준비 중이라,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긴장감이 커요.
패키징 기술 격차는 여전하지만 범용 D램 가격엔 새 변수
— 반도체 업계 관계자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직후 급락과 겹치며, 메모리 업계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에 새 변수가 등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