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BMS 4000억달러 합병설
제약업계 초대형 M&A설, 근데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제약업계 초대형 M&A설, 근데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4,000억달러
역대급 제약업계 M&A 규모
AZN -7%, BMY +6% — 시장은 인수자 편
시총 2400억 vs 900억, 합치면 4000억달러
아스트라제네카의 성장세를 감안하면 이 조합이 좀 당황스럽다
— 제프리스 리서치노트
항암제 매출 겹침, FTC 매각 조건 가능성
존슨앤드존슨·일라이릴리·노보노디스크 다음
웬만한 빅파마는 다 제치는 규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