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비디아 AI 팩토리 동맹
GPU 5만개로 '생각하는 반도체 공장' 짓는다
GPU 5만개로 '생각하는 반도체 공장' 짓는다
5만개+
향후 수년간 엔비디아 GPU 단계적 도입
디지털트윈으로 문제를 미리 잡아내는 구조예요
9,500억달러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동 확정
최대 고객사와 더 깊이 엮이는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겠다
— 삼성전자
발표보다 중요한 건 실제 공정 적용 시점이에요. GPU 규모가 구체적으로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 진지한 단계로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