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 발언에도 인상 확률은 더 내렸다
댈러스 연은 로건 "완만한 인상" 발언, 그런데 확률은 12.3%
댈러스 연은 로건 "완만한 인상" 발언, 그런데 확률은 12.3%
12.3%
CPI 발표 후 15%에서 로건 발언 이후 더 낮아진 시장 반영치
워시 증언(50%) → CPI(15%) → 로건 발언(12.3%)
지금 완만하게 조이지 않으면 나중에 더 세게 조여야 하고, 고용시장이 치르는 대가가 커진다
—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휴스턴 연설
지표는 탄탄한데 인상 확률은 오히려 낮아졌어요
3.50~3.75% 레인지를 4연속 동결 중이에요. 7월 회의엔 점도표(SEP)도 안 나와 시그널이 제한적이에요
시장은 7월보다 9월 회의를 진짜 변곡점으로 보고 있어요. 8월 CPI·고용보고서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