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네 마녀의 날'에 6900 붕괴
유가 100달러·금리 겹악재까지 겹쳤어요 📉
유가 100달러·금리 겹악재까지 겹쳤어요 📉
6,898.45
전일 대비 -153.19P(-2.17%)
두 지수 모두 2%대 낙폭, 브렌트유는 5개월 최고치
101.21달러
7/23 이후 첫 100달러 재돌파 🛢️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 속 개인만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자동차 대형주 전방위 약세
네 마녀의 날 물량은 오늘로 끝나지만, 중동발 유가 불안은 쉽게 안 풀릴 이슈예요. 7000선 재탈환이냐 6800대 추가 하락이냐, 유가·환율이 갈림길을 결정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