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웬일로 버텼다
전쟁·유가급등 와중에도 6만3,800달러 사수
전쟁·유가급등 와중에도 6만3,800달러 사수
$63,800
24시간 -0.3%, 주간 +2%
금·국채·주식 선물은 크게 빠졌는데 비트코인만 낙폭이 작았어요.
3.5억 달러
전체 청산액 4.5억 달러 중 알트코인發 비중
같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반응 강도가 확 달라졌어요.
중동 리스크는 이제 지정학 이벤트가 아니라 금리 이벤트로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
— 코인데스크 시장 분석
美 은행 실적·CPI 결과에 따라 비트코인도 나스닥 동조화가 재현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