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5월 CPI 3.2% — 중동 전쟁 청구서가 날아왔다
휘발유 +33.2% · BOC 2.25% 동결 📊
휘발유 +33.2% · BOC 2.25% 동결 📊
3.2%
4월 2.8% → 컨센서스 3.0% 상회 | 2023년 12월 이후 최고
캐나다 5월 CPI 항목별 상승률
🛢️ 휘발유 +33.2% — 호르무즈 직격탄 ✈️ 교통비 +9.0% — 항공유 급등 🥦 신선채소 +9.0% — 토마토 +45.2% 🛒 식료품 +4.3% — 16개월 연속 헤드라인 상회 🏠 주거비 +1.7% — 2022년 이후 최저
+33.2%
호르무즈 공급 차질 직격탄 | 4월 28.6%에서 추가 상승
BOC — 5회 연속 금리 동결 2.25%
근원물가 ~2.0% (목표치 부합) → 추가 긴축 없음
하지만 헤드라인 3.2%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맥클렘: "에너지발 충격은 일시적으로 볼 것"
💹 하반기 인하 가능성: 유가 안정 여부에 달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캐나다 CPI가 3.2%로 튀었어요. 목요일(6/25) 미국 PCE 발표가 에너지 인플레의 글로벌 확산 여부를 확인하는 다음 관문이에요. 캐나다 수치는 선행 지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