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금리 인하 시점 2027년으로
모건스탠리가 연준 금리 경로를 다시 늦췄어요 📉
모건스탠리가 연준 금리 경로를 다시 늦췄어요 📉
0.5%포인트
모건스탠리가 전망한 2027년 누적 금리 인하폭이에요. (3월·6월 각 0.25%p)
관세·에너지·주거비 세 요인이 겹쳐 물가를 눌렀어요.
2.4%
모건스탠리가 전망한 2027년말 근원 PCE 물가상승률이에요. (2026년말 전망치는 3.0%)
최근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시적 블립이라면, 작년 인하분을 되돌리기 위해 0.5~0.75%포인트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
— 마이클 게이펀,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팀
새 연준 의장은 케빈 워시예요. 파월 뒤를 이어 상원 인준까지 마쳤고, 인준 청문회에서 '독립적으로 행동하겠다'고 밝혔던 인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