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채금리, 2008년 재현?
10년물 OAT 금리 4.23%, 심리적 저항선이 뚫렸어요 📉
10년물 OAT 금리 4.23%, 심리적 저항선이 뚫렸어요 📉
4.23%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예산안 갈등이 몇 달째 반복되며 채권시장이 먼저 반응했어요.
85bp
독일 국채 대비 프랑스 리스크 프리미엄
4.20%가 뚫린 이상 다음 저항선은 없다고 봐야 한다
— 유럽 채권시장 관계자
2022년 만든 안전장치 TPI로 프랑스 국채를 사들일지가 화두예요. 다만 재정 방만국 구제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탈리아·스페인 등 남유럽 국채로 불안이 번질지가 관건이에요. 다음 국채 입찰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