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x 구글, 10억달러 딜
실적보다 화제였던 건 AI 데이터센터 계약
실적보다 화제였던 건 AI 데이터센터 계약
$1.30
컨센서스에 정확히 부합, 전년 대비 +6.6%
후불제 휴대전화 순증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
AI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망 공급, 매출은 내년부터
+3%
버라이즌 장중 45.45달러, 알파벳도 동반 상승
"이번 계약은 새로운 매출원의 시작, 연내 수십억달러 규모 추가 계약도 가능하다"
— 버라이즌 CEO
그동안 AI 수혜는 반도체·클라우드 몫이었는데, 버라이즌이 '배관공' 역할로 새 매출원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