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휴전, 두 달 더 연장
시진핑 도착 순간에 맞춰 베센트가 던진 카드
시진핑 도착 순간에 맞춰 베센트가 던진 카드
2개월
11월 10일 → 내년 1월 10일로 시한 연장
작년 10월 부산에서 튼 합의, 원래 11월 10일 만료 예정이었어요.
12M→25M톤
2025년 말 1,200만 톤, 2028년까지 매년 2,500만 톤
금은 빠지고 위안화는 강세, 달러는 그대로예요.
1월까지 더 큰 무역합의가 나올 수도 있고, 그냥 지금 합의를 그대로 굴릴 수도 있다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백악관이 아니라 공항까지 나간 이례적인 예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