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빠진 자리, 앤스로픽이 채웠다
6년간 450억 달러, 엔스케일과 컴퓨팅 빅딜 체결 🚀
6년간 450억 달러, 엔스케일과 컴퓨팅 빅딜 체결 🚀
450억 달러
6년간 · 약 60조 원 규모 컴퓨팅 계약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몫이던 자리를 앤스로픽이 가져갔어요.
34.5만 가구
460MW는 美 가정 34만 5000가구 동시 사용 전력량
칩 6종을 묶은 최첨단 시스템, 2027년 말 가동 예정
앤스로픽의 6년 계약이 우리 IPO 스토리의 핵심 앵커다
— 업계 관계자 (블룸버그 보도 인용)
최근 8개월간 볼타·AMD·스페이스X·아마존·구글·브로드컴까지 줄줄이 계약. 이제 경쟁은 전력 선점 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