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흰 낙서, AI가 지운다
구글·영국 정부, 북대서양 항로 컨트레일 저감 실증사업 시작 ✈️
구글·영국 정부, 북대서양 항로 컨트레일 저감 실증사업 시작 ✈️
500만 파운드
30개월 · 북대서양 섀넌 해상공역 대상
위성·기상 데이터로 비행운 형성 구역을 예측해 항로를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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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산업 전체 기후영향 중 비행운 비중
북대서양 항로의 이 구역 하나에서만 전세계 컨트레일 온난화의 약 5%가 발생해요 📊.
개별 항공사 실험은 있었지만, 정부·관제기관이 해상공역 전체를 관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고도를 바꾸면 연료를 더 쓸 수 있어 컨트레일은 줄여도 이산화탄소는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 ⚠️.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로 욕먹던 AI가 기후 문제 저감에 쓰이는 흔치 않은 사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