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바 대화, AI가 다 듣는다
애플 '라이브 노트' 일부 매장 시범 운영 중 🍎🎙️
애플 '라이브 노트' 일부 매장 시범 운영 중 🍎🎙️
대화 → AI 전사·요약 → 아이패드 저장, 오디오는 안 남아요 🎙️
2번
직원과 고객, 양쪽 모두 동의해야 기능이 켜져요 ✅
오디오 미저장·양쪽 동의·매니저 열람 불가 🔒
"프라이버시는 기본적 인권입니다."
— 팀 쿡, 애플 CEO (2018년)
2019년 시리 음성이 사람 손에 검수된 사실이 드러나 집단소송까지 갔었죠 ⚠️
매니저는 못 본다지만, 평가·교육 자료로 쓰일 가능성은 남아있다는 우려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