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명 예약한 앱, 구글이 접었다
AI 스튜디오 모바일 앱, 출시 직전 백지화
AI 스튜디오 모바일 앱, 출시 직전 백지화
80만+명
앱스토어·구글플레이 합산, 그래도 취소
독립 앱을 지우고 제미나이 안으로
또 다른 앱을 다운로드하게 만드는 대신, 대화 속에서 앱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도록 했다
— 구글 AI 스튜디오 팀
데스크톱 유저는 변화 없어요
오픈AI는 챗GPT 앱스 SDK로 파트너를 끌어들이고, 구글은 대화 자체에서 앱을 뽑아내는 쪽에 베팅했어요.
챗GPT·제미나이·그록·클로드... 앱이 넘쳐나는 지금, 하나로 다 해결하겠다는 구글의 도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