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엔비디아 보증 또 줄었다
350조 → 168조, 이번엔 100조원대로 📉
350조 → 168조, 이번엔 100조원대로 📉
8월 초 350조원에서 8/17 기준 100조원 안팎으로, 두 달 새 세 번째 축소예요.
100조원
8/15 168조원에서 또 축소, 합의 임박
대형 프로젝트 하나에 이렇게 큰 금융 리스크를 지는 데 대한 투자자들 우려가 배경으로 꼽힌다
— 업계 관계자
건설·리스 대출만 보증하고, GPU 칩 값은 별도로 조달해야 해요.
최대 350조원
보증에 안 들어간 GPU 구매비용, 자금조달 미확정
자기 칩 살 회사의 대출을 보증하는 구조라, 리스크가 커질수록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