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개국, 제네바에 모여 첫 AI 대화 열다
유엔 역사상 처음 열린 정부간 AI 거버넌스 회의예요.
유엔 역사상 처음 열린 정부간 AI 거버넌스 회의예요.
10억 명+
전 세계 주간 AI 챗봇 이용자 수
과학은 이 둘의 격차를 걱정해요.
상위 500대 AI 슈퍼컴퓨터 점유율이에요.
"과학은 AI가 파국적 피해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다"
— 요슈아 벤지오
"인터넷은 10억 명 닿는 데 15년, AI는 단 2년 걸렸다"
— 구테흐스
에스토니아는 '악용 우려', 엘살바도르는 '인프라 격차'를 짚었어요. 같은 회의, 다른 시선이에요.
조약은 아직 멀었지만, 193개국이 한 테이블에 앉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7월 7일까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