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당 15만 달러씩 물어내라
소니·워너, 앤스로픽에 저작권 소송 걸었다
소니·워너, 앤스로픽에 저작권 소송 걸었다
$150,000
침해곡 1곡당 최대 배상 청구액
UMG·콘코드에 이어 소니·워너까지 가세했어요
가사·악보 책을 수백만 부 단위로 내려받았다는 주장이에요
15억 달러
작가·출판사 소송, 미국 역사상 최대 합의액(2025.09)
"퍼블리셔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법정에서 강하게 방어하겠다"
— 앤스로픽 대변인
오픈AI·구글·메타도 비슷한 소송을 안고 있어요. AI 저작권 전쟁, 다음은 누구 차례일지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