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후 첫 외부투자, 68조 원 몸값 찍다
딥시크, 텐센트·CATL 받고도 의결권은 국가에만
딥시크, 텐센트·CATL 받고도 의결권은 국가에만
10조 원
딥시크 창업 후 첫 외부 투자 유치 규모(500억 위안)
량원펑이 가장 많이 넣고 지배력을 지켰어요
68조 원
350억~400억 위안 규모로 몸값 재평가
민간 투자자는 5년간 지분을 팔 수도 없어요
오픈소스 노선은 계속 간다, AGI 목표도 그대로다
—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
미중 AI 경쟁이 모델 성능전에서 자본·지배구조 싸움으로 번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