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파라마운트-워너 딜, 변수 등장
케이블 채널 매각이 합병 승인 조건으로 떠올랐어요.
케이블 채널 매각이 합병 승인 조건으로 떠올랐어요.
$1100억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WBD 인수 총액
소송에서 조건부 합의 논의까지
합병 시 극장 영화배급 약 3분의 1, 기본 케이블 채널 편성 약 3분의 1을 한 회사가 쥐게 된다는 게 소송 핵심 논리였어요.
합의를 위해선 탄탄한 구조적 구제책이 필요하다
—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7월엔 CNN 스핀오프로도 부족하다던 본타 장관, 8월 들어 '설계된 자산 분리'면 합병 자체는 막지 않을 수 있다는 쪽으로 선회했어요.
TNT·TBS·CNN 등이 매각 후보로 거론되지만 공식 확정된 리스트는 아직 없어요. 확정 순간 관련주가 크게 움직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