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50억 채권, 3.4배 초과청약
5년 만의 채권 시장 복귀 — AI에 30년 베팅
5년 만의 채권 시장 복귀 — AI에 30년 베팅
$850억
목표 $200억 대비 3.4배 초과청약 — 7개 트랑쉬 전부 매진
2056년 만기 30년물 채권 발행 — 스프레드가 0.90%p에서 0.65%p로 타이트닝. AI 인프라 수요가 30년은 간다는 시장의 확신.
— 채권 시장 반응
+3.5%
$212.45 마감 · 시총 $5.1조 돌파
2위
2026년 미국 투자등급 채권 2위 규모 — Amazon $370억(1위) 뒤, Meta·Oracle과 동급 $250억
현금 풍부한 엔비디아가 채권을 발행하는 이유: 주식 희석 없이 30년 장기 자금 확보, AI 인프라·지분 투자 실탄 비축. "AI 사이클 끝나지 않았다"는 경영진 자신감을 자본시장 언어로 표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