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에 알트먼과 딥시크가 함께 앉았다
미중 AI 수장, UN 안보리서 첫 합동 브리핑
미중 AI 수장, UN 안보리서 첫 합동 브리핑
15개국
안보리 정식 이사국 전체가 지켜보는 자리였어요
미국 3곳, 중국 2곳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총회는 정치쇼, 안보리는 공식 기록이에요
3년 만에 다시 앉았어요
"인간이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핵심 화두로 올라왔다"
— 안보리 브리핑 의제 요약
미중 갈등 속에서도 AI 안전 논의는 같은 테이블에서 시작됐어요. 다음 회의 일정은 아직 안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