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대신 네이버 골랐다
정부 사이버보안 AI 사업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으로 최종 낙점
정부 사이버보안 AI 사업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으로 최종 낙점
33개
기관 연합, SK텔레콤(13개)을 제쳤어요
기업·대학·방산·금융까지 33개 기관이 참여했어요
700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을 하이퍼클로바X·엑사원 기반으로 개발
중간평가 통과해야 나머지 5개월치를 받아요
13개 기관 규모로는 역부족이었어요
국내 보안 생태계 전체로 확산시키는 게 목표라, 사업 성패가 국산 소버린 AI 흐름에도 영향을 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