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Fin 4.9조 원에 인수
AI 고객서비스 Fin(구 인터콤)을 세일즈포스가 품었어요 🏢
AI 고객서비스 Fin(구 인터콤)을 세일즈포스가 품었어요 🏢
$3.6B
약 4조 9천억 원 — 세일즈포스 역대 AI 인수 중 최대 규모
30,000+
Fin 인수로 세일즈포스가 함께 확보하는 글로벌 기업 고객사
Fin의 자체 AI 모델 Apex와 내부 에이전트 Operator가 통째로 Agentforce에 편입돼요. 단순 기술 인수가 아니라 실전 검증된 AI 스택 전체를 이식하는 구조예요.
공동창업자 이오건 맥케이브가 CEO직 유지. R&D팀도 그대로 운영 예정. 딜 클로징 후에도 Fin의 개발 독립성이 어느 정도 보존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