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닉이 자길 쫓아낸 사람을 다시 불렀다
9년 만에 같은 회사에서 다시 만났어요 🚗
9년 만에 같은 회사에서 다시 만났어요 🚗
1억 달러
2017년에 쫓아낸 창업자 회사에 몰래 투자
14,000개
웨이모 유출 혐의, 우버는 3.5억 달러 배상
2017년의 원수가 2026년엔 한 회사 동료가 됐어요.
지난 7월 17억달러 라운드에 포함된 금액이에요.
아톰스 CFO는 우버 前 CFO, 로보택시 총괄은 우버 前 책임자
— Financial Times 보도
몇 년 전 서로를 무너뜨렸던 두 사람이, 지금은 로보택시라는 같은 판을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