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60억 달러 AI 클라우드 계약 스스로 중단
반독점 우려로 두 달 만에 브레이크 걸었다
반독점 우려로 두 달 만에 브레이크 걸었다
$360억
6년짜리 장기 GPU 대출 계약 총액
승인된 고객만, 반독점 신호
7월 발표, 8월 중단
"새 비즈니스 모델은 여전히 유효하고, 수요 때문에 계속 진화하고 있을 뿐이다"
— 엔비디아 공식 입장
직원 제보
규제기관이 아닌 엔비디아 내부에서 반독점 우려 제기
보도 직후 엔비디아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흔들렸어요. 500억 달러대 컴퓨팅 확장 계획 중 아직 '바인딩 딜'로 확정 안 된 부분이 많다는 후속 보도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