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AI 거물들 불러모았다
덤프리스 하우스에 젠슨 황·하사비스가 모였다
덤프리스 하우스에 젠슨 황·하사비스가 모였다
블레츨리→서울→파리 이어 이번엔 왕실이 직접
약 30명
AI 거물·정책가·윤리학자 총출동
엔비디아·구글딥마인드·오픈AI·앤스로픽까지
"우리가 운명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간절히 구하고 있다"
— 찰스 3세
인간 존엄과 지구 번영을 원칙으로 담은 헌장
서명이 곧 구속력을 의미하진 않지만, 상징성은 크다
대규모 항의 시위
AI 규제 불안, 왕실 개입에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