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딜러, MGM 인수안 전격 철회
180억달러 딜, 4개월 만에 무산
180억달러 딜, 4개월 만에 무산
180억달러
주당 48.30달러, MGM 잔여 지분 인수안
6월 제안부터 9월 철회까지 4개월
-9.98%
33.90달러까지 하락, 인수 프리미엄 증발
MGM만 급락, 경쟁사·피플Inc는 무덤덤
"조합이 바랐던 방식으로 맞춰지지 않았다, 다만 MGM의 미래에 대한 믿음은 흐려지지 않았다"
— 바리 딜러
최대주주 지위 유지, 재도전 가능성 열어둬